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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estra SMFM (Seoul Meeting Free Music)

Improvised Group Performance project is the first attempt of improvised group jazz orchestra performance in Korea by free music percussionist Park Je Chun who has performed over 20 years. The performance has been an assist in formation to musicians who have desire of new music, in every well-known jazz country. Although the consideration that this genre would be impossible to success in Korea was dominated, it started as adjoining of multifarious musicians.

The ultimate goal of SMFM is progressive performances to reach a harmonious unison of diversity, starting from the origin of art that can be interoperated by individual performers' propensities, via having various genres artist participate, such as performance, Pan-sori, dance, act, Samulnori, DJ, sing, and rock. The number of artists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is over a 100.

Since 2007, the project has been held annually; however, this group performance currently changes its policy to hold various shows with minimum 20 members. Thus, addition to regular performance, the group presents its performance at 'KBS New-year Special Live TV show(31.Dec.2011-1.Jan.2012)' 'Jeonju Int'l Sori Festival,' 'Ulsan Jazz Festival,' and more.

Unlike regular music that normally are planned or programmed previously, the improvised group performance is a special opportunity to face artists' intuitions, orientations, and depth of their music. Artists are explained about a brief motif when they step into the stage, and develop the performance impromptu. As organizing and conducting every artist's talent on the right place and moment, Park Je Chun is sophisticatedly leading the performance, therefore the audience will feel that the performance has been perfectly prepared and practiced.

 

재즈의 즉흥성을 극대화한 실험적인 아방가르드.
현대 음악과 국악에 기초한 주제를 제시 받고,
이를 자유즉흥의 난장으로 풀어내는
SMFM 오케스트라의 음악은,
우리 시대를 향한 첨예한 고발이자 폭넓은 공감의 살풀이다.

- 재즈비평가 김현준 -


이 프로젝트는 프리타악 연주자 이면서 세계무대에서 이미 20년이상 연주활동을 해오던 박재천(Park Je Chun)이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한 집단연희즉흥 형태의 Jazz Orchestra이다.
집단자유즉흥 연주는 재즈강국으로 자리한 모든 나라에서 새로운 음악을 지향하는 이들의 산파 역할을 했다, 한국에서는 불가능 할 껏 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으나 2007년 32인의 전방위 연주자가 참여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무대인은 다양한 장르의 연주자가 120여명에 이른다. 2007년부터 매년 한회씩 개최 하던것을 2011년 부터는 최소 20인 이상이 참여함을 원칙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개최키로 변경하여 정기적 공연과'KBS 가는해 오는해 특집방송', '전주소리축제','울산재즈 페스티발'등에 참가를 하였다.

미국의 재즈 컴포저스 오케스트라(JCOA),독일의 글로브 유니티 오케스트라(Globe Unity Orchestra), 영국의 런던 재즈 컴포저스 오케스트라(LJCOA), 일본의 시부사시라주 오케스트라(Shibusashirazu Orchestra) 등과는 달리 SMFM은 단순히 jazz적인 것을 연주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퍼포먼스, 판소리, 무용, 연기자, 사물놀이, DJ, 성악, Rock 등 다양한 분야를 참여시킴으로써 각자의 성향중에 즉흥으로 풀어 나 갈수 있는 예술형태의 근본적인 것에서부터 출발하여 다양성의 합일점에 이르는 진보적 무대를 추구한다.

미리 정해진 순서나 구성에 따라 연주되는 일반적인 음악과 달리, 집단자유즉흥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연주자의 직관과 지향 그리고 음악적 깊이를 적나라하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다. 여하는 연주자들은 무대에 오른 뒤 짤막한 모티프를 제시 받고, 이를 어떻게 발전 시켜 나가야 할지 순간적으로 결정한 뒤 연주에 임하는 형식이다. 일반관객의 입장에서는 철저하게 연습이 되어있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완벽하게 느껴지는 것은 현장즉흥의 상황을 지휘자 박재천은 고도로 계산된 흐름의 순서와 참여하는 모든 연주자의 능력을 판단하여 적재적소에 배치시킴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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